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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파 크라이 4 - 당신을 히말라야로 초대합니다

글쓴이 : 시에라마드레  (112.♡.125.60) 날짜 : 2014-12-06 (토) 17:20 조회 : 7289

 
 
 
 
 
사람들이 후속작에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전작의 훌륭했던 점을 그대로 계승해줬으면 하는 것은 물론이고 불편했던 점과 부당했던 점도 고쳐지길 바라겠죠.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새로운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더해서 더 큰 재미를 주는 게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 특히나 전작이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이라면 이러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기 마련일테죠.
 
이러한 점에서 파 크라이 3는 상당히 모범적인 후속작이었습니다. 신선함과 불편함이 혼재하던 파 크라이 2의 시스템을 갈고 닦아서 즐기기 쉽게 만들면서도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크게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독특한 캐릭터, 수려한 그래픽, 다양한 컨텐츠를 가미해서 전작의 팬들과 신규 게이머들을 둘 다 잡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은 없다'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훌륭한 속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그 다음 시리즈가 난감해집니다. 전작이 말 그대로 슈퍼 후속작이었고 주어진 개발 기간은 2년 남짓. 여러분이 이 게임의 디렉터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역시 답이 정해진 질문이겠죠? 이런 상황에서는 아마 저라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입니다. 파 크라이 4는 혁신과 모험 보다는 안정을 선택했습니다. 재건축이 아닌 보강 공사를 택했습니다. 이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보강이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이루어졌냐는 것이겠죠.
 
 
 
 
 
전작과 마찬가지로 전투에 들어가기 전에 관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파 크라이하면 역시 맵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풀어갈 수 있는 전투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정문으로 돌격하는 것은 리스크가 높으니까 옆에 나있는 개구멍으로 침투할까? 아니면 일단 멀리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저격 총으로 몇 놈 제거하고 올까? 그리고 짚 라인을 타고 급습하는거지!'.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는 특징은 파 크라이 4에도 건재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카메라로 관찰하고 작전을 계획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부분의 미션이 큰 맵을 제공하고 다양한 루트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일부 미션은 전작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전장이 넓어지고 다양한 루트와 지형을 제공하여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더욱 폭넓게 제공합니다. 제작진의 노고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그래플을 이용한 플레이가 추가된 것이 큰 특징. 전투와 이동에 자주 사용된다.
 
 
슈팅과 잠입이 공존하는 플레이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입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새로 추가된 적인 '사냥꾼'은 다른 적들에 비해서 플레이어를 더 잘 발견하고 카메라로 마크를 띄워도 곧 사라져 버려 어디에 있는지 위치 파악이 잘 되지 않습니다. 동물을 풀어놔도 자기 편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 동물로 플레이어를 공격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적들의 인식 범위도 넓어져서 이제 마음 편하게 잠입 플레이를 하기는 힘들어졌습니다.
 
다만 그래플을 이용해서 높은 언덕을 오르내릴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전투에 활용해서 방비가 비교적 허술한 곳으로 침투를 하거나 들켜서 적이 몰려올 때 그래플로 신속하게 전장에서 빠져나갈 수 있게 되어, 맵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잠입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습니다.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페이건 민의 등장. 만년필의 새로운 용도를 강의 중.
 
 
전반적으로 꽤 흥미로운 전투 시스템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슈팅 파트와 잠입 파트가 서로 밸런스가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잠입 후에 테이크 다운으로 추가적인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이런 플레이가 더 짜릿하긴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 번 들키면 여태까지 해온 플레이가 모두 물거품이 되는 반면에, 슈팅 파트는 RPG나 유탄 발사기 같은 너무나도 강력한 무기가 많아서 지나치게 쉽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보통 다른 잠입 게임의 경우에는 잠입이 실패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리스크를 높게 잡아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지만, 이 게임은 잠입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이 오히려 게임이 더 쉬워지는 이상한 결과를 낳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가 연상되는 부분입니다. 잠입을 전문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면이 있긴 하지만 잘 만들어진 잠입 시스템이 이런 밸런스 문제로 인해서 그저 잠깐의 유희를 위한 수단으로 그치는 것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코뿔소는 매우 온순하지만 전투에 개입하는 순간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이 게임의 트레이드 마크인 동물의 구성 자체는 전작과 비슷하지만 여기에 코끼리와 코뿔소 같은 몇가지 동물이 추가되었습니다. 초반에 스킬을 찍으면 코끼리를 탈 수 있는데, 맷집이 좋고 공격력이 강력해서 타고 적진으로 돌격하는데 유용합니다. 거기에 시야까지 높아져서 위에서 사격하기도 용이하죠.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미끼 시스템으로 적진에 맹수를 소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코끼리나 미끼 등으로 전투의 다양성을 더욱 확장한 것은 상당히 긍정적인 변화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게임을 쉽게 하고자 마음 먹으면 끝없이 쉬워질 수 있다는 함정이 있습니다. 이미 유탄 발사기 하나만으로 난이도 조절은 안드로메다로 간 상태지만요.
 
동물 가죽을 획득해서 인벤토리를 확장하는 방식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동물을 수류탄이나 같은 폭발성 무기로 살상하면 제작에 쓸 가죽을 하나도 얻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칼이나 화살로 잡을 경우에는 가죽을 2장 얻을 수 있도록 달라졌는데, 폭발쇼로 가죽을 싹쓸이하는 것도 방지하고 가죽 2장을 얻기 위해 긴장감 있는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은 꽤 괜찮은 시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외에도 동물이 주민을 급습하는 이벤트와 희귀 동물을 잡기 위한 전용 사이드 미션이 등장하는 등 동물과 관련된 컨텐츠도 상당히 풍부해졌습니다. 하지만 난데 없이 등장해서 체력만 갉아먹고 도망가는 독수리는 잡아봤자 득될 것도 없고 안 잡으면 귀찮기만 하니 별로 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는 불편한 요소가 됩니다. 왜 넣었을까요?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 있어서 낮과 밤의 선택이 가능해졌다.
 
 
 
 
즐길 거리가 대폭 늘어났다는 점은 환영할만한 변화입니다. 적당한 볼륨의 메인 미션과 소소한 미니 게임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여기에 사이드 미션들이 상당히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어떤 사이드 미션들은 메인 미션과 전혀 다른 몽환적인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거나 혹은 코믹한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일부 사이드 미션들은 그 퀄리티가 메인 미션 보다 더 뛰어난 경우도 있어서 상당히 공을 들인 티가 납니다.
 
그리고 전작에서는 전초기지를 한 번 점령하면 옵션에서 완전히 리셋할 때까지는 다시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들키지 않고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가 실패하면 계속 실패한 것으로 남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에서는 이미 점령한 전초기지라도 미니 게임 형식을 통해 다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어떤 방식으로 점령하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점수도 다르고 이 점수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순위 경쟁을 할 수 있게 된 점이 꽤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이 외에도 새로운 탈 것인 자이로콥터가 등장해서 이제 넓은 맵을 편하게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자이로콥터를 라디오 타워나 전초 기지 점령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이로콥터 위에서 유탄 발사기를 쏴대면 날아다니는 대량 살상 무기가 됩니다. 여기에 교역소에서 처음부터 윙슈트를 살 수 있어서 초반부터 글라이더나 자이로콥터를 타고 가다가 자유롭게 뛰어내리는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이 게임을 즐길 거리로 가득 채우기 위해서 들인 노력이 보입니다. 
 
 
 
자이로콥터의 등장으로 하늘을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등장 시기도 빠른 편.
 
 
 
전작에서 다소 귀찮았거나 불편했던 점이 개선되었고 게임의 편의를 돕는 요소들도 추가되었습니다. 우선 자동 운전과 운전 중 사격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지도에 목표 지점이 설정 되어있는 경우 패드 기준으로 L3 버튼을 누르면 자동 운전 모드가 작동하는데, 직접 운전하는 것 보다는 살짝 느리고 가끔 장애물에 걸리기도 하지만 운전 중에 무기를 발사할 일이 있을 때 잠깐 사용하는 용도로는 매우 편리합니다. 그리고 탄약이나 방탄복이 다 떨어지면 다시 베이스 캠프로 돌아가서 구입해야 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작에서는 길에서 셰르파들에게 직접 구입할 수 있게 된 부분도 역시 편리한 부분입니다.
 
 
 
토큰을 소비해서 아군을 전투에 개입시킬 수 있지만 크게 유용하진 않다.
 
 
 
전작에 등장했던 윌리스도 다시 나온다. 재수 없는 말투가 여전한 것을 보니 평생 이렇게 살듯.
 
 
인터페이스도 편리하게 바뀌었습니다. 교역소 화면은 보기 편하게 세 카테고리로 크게 묶어서 판매, 구입, 보충 중에서 원하는 행동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고, 전투 중에 따로 메뉴에 들어가서 주사기를 제조할 필요 없이 무기 선택 창에서 버튼 하나 누르는 것으로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체력 회복 주사의 경우 가방에 약초가 있으면 자동으로 만들어져서 번거로운 일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서 편의성을 도모했으면서 정작 컷신이 스킵되지 않고 게임 시작까지 로고 보느라 서버에 로그인 하느라 한참 걸리게 만든 부분은 실망스러웠습니다. 거기에 온라인 캠페인 상태에서 서버와의 연결이 끊어지면 중간에 하던 미션이 다 날아가 버리는 황당한 문제도 있습니다. 구입할 때 이런 부분도 유념하세요.
 
 
 
몽환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플레이 방식이 인상적인 샹그릴라 미션.
 
 
 
다양한 수집 요소도 빼놓을 수 없다.
 
스토리 부분은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지만 저는 이번 작에 와서 좀 더 보강된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이 바스라는 출중한 캐릭터 한 명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갔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조명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도 단순하게 얘는 착한 놈이다 혹은 나쁜 놈이다를 쉽게 단정할 수 없도록 입체적인 모습을 하고 있으며,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 나름의 당위성을 가지고 있어서 캐릭터 구상에 꽤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그리고 일련의 사건 밑에 깔려있는 설정도 장르를 감안했을 때 어느 정도 탄탄한 편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컷신을 보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난 점도 인상적입니다. 골든 패스의 두 리더 중에서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미션의 양상이 달라지고 스토리의 전개가 미묘하게 달라져서 플레이어의 선택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졌습니다. 전통을 지키고자 하는 세이벌과 발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아미타. 처음엔 그저 누구의 신념이 더 옳고 그른가를 판단하여 선택하게 되지만, 차츰 그들의 뒷 얘기를 알게 되면서 어떤 것이 옳은 일인가 더욱 판단하기 힘들어집니다. 
 
 
 
전통의 유지와 현실에 맞는 삶. 어떻게 보면 후자가 더 가치있어 보이지만 막상 선택이 쉽지 않다.
 
 
 
지구 종말급 무기인 유탄 발사기. 덕분에 난이도가 대폭 하향된다.

 
그래픽의 기술적인 부분도 전체적으로 발전했습니다. 풀과 나뭇잎의 표현이 더욱 정밀해졌고 광원 효과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높은 퀄리티의 비주얼을 유지하면서도 사양을 크게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보다 괜찮은 점이었습니다. 2세대 전의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로도 중간 정도의 옵션에서 1080P에 30 프레임으로 무난하게 돌아가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 있는 가상의 지역을 정말 잘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건물이나 불상으로 동양의 신비로운 느낌을 잘 살렸을 뿐만 아니라 멀리 보이는 산과 높게 자란 침엽수들 그리고 곳곳에 배치된 기암절벽은 전작의 열대 섬을 이제 그만 잊어도 될 정도로 잘 구현했습니다. 게다가 미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설원에서 펼쳐지는 전투도 비주얼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설원에서 펼쳐지는 전투도 꽤 자주 등장한다.
 
 
 
경치가 매우 좋아서 어딜가도 그럴싸한 장관이 펼쳐진다.
 
 
멀티 플레이는 협동 플레이와 대인전으로 나눠지는데, 전작에서 독립적인 게임이었던 협동 플레이가 이번 작에서는 싱글 캠페인 안에 포함되었습니다. 혼자 게임을 하다가 전초 기지나 요새 점령전 때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이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협동 플레이만을 위해 마련된 컨텐츠가 거의 없어서 이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대인전은 점령전이나 가면 뺏기 등 3가지 모드가 준비되어 있는데, 화약 무기를 사용하는 골든 패스 진영과 활과 특수 능력을 사용하는 락샤사 진영으로 5:5로 나누어서 진행하게 됩니다. 모드 자체의 특별한 점은 없지만 다양한 특수 능력을 활용하거나 동물을 이용하는 플레이 때문에 꽤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방도 잘 잡히는 편이고 렉도 거의 발생하지 않아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방이 원활하게 잡히는 멀티 플레이. 우려와는 달리 서버 상태도 쾌적한 편이다.
 
 
 
 
어떻게 보면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어진 기간 안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그 일을 훌륭하게 수행했습니다. 파 크라이 2에서 3로 바뀔 때 만큼의 혁신은 가져올 수 없었지만, 발전된 그래픽, 방대해진 컨텐츠, 개선된 편의성으로 시리즈를 기다려온 게이머들에게 화답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큰 변화를 바라긴 했지만, 어설프게 손댔다가 끝없이 추락하는 다른 게임들을 생각해보면 가끔은 이런 방식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게임이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물론 아주 가끔이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그래픽
 오래 기억에 남을 것같은 아름다운 배경은 물론 기술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모습.
최적화도 잘 된 편이다.
90
 사운드
 효과음과 배경 음악은 무난하지만 숲 속에서 멀리 들려오는 동물의 소리가 현장감을 살린다.
80
 게임 플레이
 큰 변화는 없지만 전작의 훌륭함을 훼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무기가 너무 강해서 플레이 하기에 따라 너무 쉽게 클리어 가능한 점은 문제.
85
 볼륨
 다양한 사이드 미션과 미니 게임 그리고 수집 요소로 수십 시간 빠져들 수 있다.
90
 편의성
전작에서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문제점까지 캐치해서 여러 부분에서 크게 개선이 이루어졌다.
90
 총평
놀이 동산과 같은 재미를 주는 이 게임은 올 겨울 게이머들에게 두고두고 플레이 할 수 있는 큰 선물이 될 것.
87
 
 
 
 
 


맥시멈아머 (112.♡.52.191) 2014-12-16 (화) 07:37
이 게임을 2탄부터 중단했던 이유" 심하게 카메라가 흔들림 .... 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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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또 (112.♡.52.191) 2014-12-16 (화) 07:37
축하드립니다. ;)
맥시멈아머님은 포인트로또에 당첨되어 37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빨간단지 (175.♡.157.18) 2015-02-19 (목) 20:47
혹시나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자동운전" 에서 직접 운전할때보다 살짝 느리다고 하셨는데 자동운전에서 키보드 W를 누르면 직접운전과 똑같이 속도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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