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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달 오브 아너 : 워파이터 - 교훈을 남기는 비운의 실패작

글쓴이 : cOOLwARP  (112.♡.235.134) 날짜 : 2013-02-09 (토) 17:13 조회 : 17151


리뷰 초안 사1본.JPG


* 모든 동영상은 반디소프트의 반디캠 BANDICAM 정식 버전으로 촬영되었다.

<iframe width="950" height="713" src="http://www.youtube.com/embed/G4Gh91TXno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게임상에서 문을 열고 강제 진압하는 영상 : 1080P로 감상할수 있다.>

02.jpg



< 많은 이들에게 호평 받은 추격 씬이다. 이때 게임이 한번 종료되었다가 다시 실행되는데 저해상도로 고정되어 실행된다. 덕분에 60프레임 고정은 반갑지만 고사양 유저들을 위한 배려가 전혀 없어서 아쉽다. 레이싱 감각 자체는 딱 NFS ...> - 720P로 감상할수 있다.

03.jpg

04.jpg






설 특집...은 아니지만 ^^; 전부터 얘기하고 싶었던 워파이터의 실패에 대해서 썰을 한번 풀어봤습니다. 매번 좋은 작품만 소개하고 싶지만 가끔은 이런식으로 괜찮었어야 할 작품도 망가질수 있다는 점을 살펴보고 싶었거든요.

즐거운 설 되시고, 휴일 끝난뒤 다시 만나요~ 전 이만.



















ps : 

MOHW 2013-01-31 05-09-07-282.jpg



conix (121.♡.201.221) 2013-02-09 (토) 17:21
새해복 많으받으세요^^ 티어1에서 만족했었기에 워파이터의 실패가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싱글플레이 캠페인 자체도 난해했던다다가 프로스트바이트2엔진특유가 버그가 더욱 먹칠을 헀죠..

저같은경우 검정화면만 나온는 현상이 계속 반복되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멀티도 금방질리는데다가 밸런스가 엉멍이라..

최근 정가가 $29.99로 떨어진 상태이니 조만간 75% 세일해서 7.5달러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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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25
새해 마지막 휴일이네요~ +_+ conix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프바2 버그는 새삼스럽긴한데 일단 제대로된 대처법만 찾아내면 그리 크게 걱정할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다만 =_= 그 해법을 찾아내기가 힘들다는게 참...난감합니다;; 가격은...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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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토끼씨 (121.♡.203.93) 2013-02-09 (토) 17:56
나쁘진 않은 게임 이였지만

싱글미션 깬후 동영상 나오는 부분을 게임을 끄고 새롭게 동영상 돌리는 런처를 켜서 한다고 할까요?

초반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는지는 몰라도 이것 덕분에 미션 도중 팅김과 오류와 프리징과...

뭣보다 멀티에서도 클릭 버그와 프리징 버그 오류 팅김질 게임은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 했지만

패치가 없어서 말아 먹은 게임중 하나

그런다고 해서 패치 없이 잘 될수 있던것도 아녔기에 진정으로 구매 했던 사람들은 욕을 넣어 줄수 있는 게임이라고 볼수 있음

멀티에서 아파치 딱 한번 타 봤는데 엄청난 학살자가 될수가 있더군요

무기간 벨런스 패치를 했는지는 몰라도 무기간 벨런스도 영 좋지 않을 정도 입니다

클레스간 벨런스도 영 똥이여가지고...

다들 스팩옵스랑 포맨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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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27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큰... 아쉬운 타이틀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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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먼지 (14.♡.50.41) 2013-02-09 (토) 18:28
잘 봤습니다.

솔직히 EALA 시절, C&C3 때 부터의 행보만 봐도, 워파이터의 참패는 예상된 결과였다고도 할 수 있죠.
팀내부는 소신있는 지휘자 없이 회사와 팬들의 의견에 우왕좌왕하고, 게임은 그래픽은 좋았지만 내실은 부족했습니다.
그나마 Red Alert 3에서 개성과 게임성을 되찾기 시작했는데, 발매일 맞추기에 급급해 미완성작을 내놓는 바람에 역시나 실패...확장팩 업라이징에서
게임성은 폭발했지만, 본편의 평가가 시원찮았고 싱글전용확장팩이라 역시 흥행은 사망수준...

그렇게 EALA는 연이은 부진으로 인해 인원마저 대량감축되게 됩니다. 어차피 해산될 팀이니 엉터리라도 만들고 보자라는 식이었느지 온라인으로 개발되던 물건을 C&C4라고 이름붙여 내놓았는데...그 결과는 대략 안습. 이 역시 나름대로 잘 만들었으며 참신한 부분도 있었지만 역시나 완성품이라기엔 턱없이 부족한 작품이었죠.

이런 부진의 늪에 빠진 상황에서, 궁여지책으로 옛날에 쓰던 칼을 다시 꺼내들었으니 그것이 메달 오브 아너였는데, 이 때 이미 EALA 시절의 팀이 반토막 나고, 급하게 DICE의 협조를 받아서 멀티는 맡기고  겨우 싱글만 제작을 하던 상황이었습니다. 팀이 엉망진창으로 찢긴데다 급하게 외부팀과 협조해야 되는 상황에서 뭐가 제대로 나왔을까요. Tier1은 실화에 바탕하여 연출만은 좋았지만 그 외에 분량이나 시스템 면에서는 그닥 좋을 게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FPS 시리즈 만들던 팀이 부진해지자 - 에어본에서 이미 역량이 바닥난 게 드러났지요. - 이를 웨우와 합병해서 RTS를 만들게 시켰다가, 역시 부진해지자 부랴부랴 다시 FPS 만들라고 시킨 셈인데, 그 와중에 팀원들도 기업사정으로 이합집산을 반복했으니 어찌 그 역량과 소신이 남아있었겠습니까. C&C4 리드 디자이너였던 제레미 피젤이란 사람이, 발매 전에는 "미션이 너무 길면 플레이어가 지친다."고 개드립하다가 발매 후엔 슬쩍 "원래 더 만들려고 했는데 상부지시때문에 못했다."라고 변명이나 늘어놓는 사람이있던 걸 보면, 역시 가장 큰 문제는 마크 스캑스(C&C 제네럴 개발자)가 퇴사한 이후 믿음직한 지휘자가 없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찌됐던 소신도 혁신도 없이 엉망이 된 팀을 그때그때의 사정에 따라 전혀 다른 장르를 만들라고 시키니 뭐가 제대로 이루어졌을까요. 요즘 같이 게임개발도 전문화 된 시대에서는 각자 전공장르에 집중해도 성공하기 어려운데 말입니다. 뭐랄까 제작진의 소신없는 자세도 문제지만, EA에서 너무 눈앞의 수익만을 쫓다가 팀을 더 엉망으로 휘둘러버린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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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30
데인저 클로즈가 사정이 복잡한 팀인만큼 조금은 예상이 되었지만 티어1에서 보여주었던 짜임새 있는 구성과 스토리 드라이빙 실력을 봤을때 보다 더 나은 작품을 기대하는것이 인지상정이겠지요.. 더불어 근래 EA의 행보에는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면이 있습니다만 그정도 규모의 회사에서 진행하는 일을 개인이 다 받아들이기엔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지않겠는가 짐작만 해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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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먼지 (14.♡.50.41) 2013-02-09 (토) 18:35
사족을 붙이자면, C&C 3 때부터의 발매시기를 보면 개발일정이 무척 빡빡했습니다. 3편 발매 후 확장팩 케인의 분노는 외주 주고 이미 Red Alert 3 개발에 들어가 있었고, 그나마도 충분한 기간을 갖지 못했죠. 그리고 전설의 4편은 정말 짧은 시간안에 부족한 인원으로 만들었으니 결과물 수준은 예상된 거였습니다. 그저 팬으로서 케인님 가시는 마지막 모습을 배웅하는 데 의미를 두고 샀지요.

왜 EA가 그렇게 C&C 같은 대작 타이틀에 충분한 기간을 주지 않고 밀어붙였는지 참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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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스 (14.♡.229.226) 2013-02-10 (일) 00:01
리뷰 잘 봤습니다~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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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3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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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eSoleil (211.♡.207.120) 2013-02-10 (일) 04:32
허... 정말 리뷰 잘 쓰시네여...

조만간에... 저도 하나... 써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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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또 (211.♡.207.120) 2013-02-10 (일) 04:32
축하드립니다. ;)
CiteSoleil님은 포인트로또에 당첨되어 36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kor]navi (182.♡.138.23) 2013-02-10 (일) 0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뷰 진짜 잘쓰시네요. 추천을 하나밖에 못 준다는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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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31
재미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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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자갈 (183.♡.69.192) 2013-02-10 (일) 10:15
맞아여 ㅋㅋㅋㅋ  워파이터 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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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인생아 (125.♡.24.123) 2013-02-10 (일) 11:21
처음에 광고만 보고 한정판 구매할 뻔했던 기억에 식은땀이 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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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32
발매때의 일관성없는 판매 정책이 참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한정판 예판 구매자분들중에 스트레스 받으신분들도 많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저도 예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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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118.♡.31.182) 2013-02-10 (일) 16:11
워파이터 성공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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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33
굳이 MOH 라는 이름을 떼고 본다면 범작에 속하긴 합니다만 ...우리가 메시같은 일류 플레이어에게 기대하는건 평범한 경기 진행 능력은 아니니깐요..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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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리 (147.♡.1.81) 2013-02-10 (일) 17:04
솔직히 그렇게 재미없는 작품은 아니에요 여기저기서 까이는게 아쉬워요 50점대 받을 게임은 아닌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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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35
위 덧글에도 언급했지만 신생 개발사의 신작은 아니었으니깐요. 당연히 잘하는 곳에서 잘난 작품을 제작했으니 기대에 부흥하는것도 프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잣대에서는 범작이되 MOH 라는 프랜차이즈에서 놓고보자면 아쉬움이 남는 ...그런 작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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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hj (211.♡.171.207) 2013-02-11 (월) 11:08
개인적으로는 좀 과하게 까이는 면이 있는 게임같습니다. 싱글플레이만 놓고보건대 최소 70점 이상은 받을만해요.
그리고 그래픽도 배틀필드3보다는 못해도 상당히 좋습니다. 부분부분 저해상도 텍스쳐 들어가는건 어떤 게임이나 다 마찬가지고요.
프로스트바이트2 엔진이 버그때문에 욕먹는다는데 언리얼엔진3 게임들도 스터터링 문제로 구글에서 해외 게시물 검색해보면
정말 문제제기글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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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44
그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아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관심없는 작품들은 이만큼이나 부정적인 관심조차 받질 못하죠. 언리얼 엔진의 문제점은 굳이 이곳에서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워파이터의 경우 많은 분들이 실행 불가 또는 게임내 튕김으로 고생했다는것에 대한 문제제기이지 다른 엔진과의 비교는 아니니깐요. 다만 게임이라는건 취향에서 시작해서 취향으로 끝나는만큼 개개인이 받아들이는 재미가 극과 극으로 차이나는것은 당연합니다 ^^ acehj 님께서 70점대 게임으로 느끼셨다면 그만큼의 재미가 있다는 이야기이며 이상할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는 굳이 표기하지 않았으나 필자의 총점은 메타크리틱의 점수와는 다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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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s (119.♡.38.101) 2013-02-11 (월) 13:31
초딩 = 스토리 이해 안간다. 콜옵이나 기존 초딩 비디오 게임처럼 핵전쟁 기반의 단세포적인 스토리가 아니라 실망이다.
일반인 = 나름대로 참신한 구성에 중간 중간 컷신으로 제작진의 의도에 부합하는 감흥을 자아내면서 오밀조밀한 스토리의 실체를 파악해 나가는 재미가 있다.
초딩 = 대학살게임, 모니터타겟맞추기게임, 폭발이 난무하는 현란한 비디오 게임이 아니니 최악의 게임이다.
일반인 = 총의 반동이나 소리등 고증이 좋은 편이며, 특히 조준사격시의 사실성이 뛰어나다. 화면상에 적의 모습이 그다지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도 현실성을 배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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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3-02-11 (월) 16:53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것은 좋지만 비평과 일방적인 매도/비방의 차이점을 모르는 분의 댓글은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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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쌍쌍바 (175.♡.149.113) 2013-02-12 (화) 03:52
메달 오브 아너가 정말 얼라이드 어썰트때가 최고 전성기였지 않나 싶네요...

그 이후 작 부터는 조금씩 삐걱 거리더니... 콜 오브 듀티와는 경쟁에서 한참 나가 떨어져 버렸으니 말이죠...;;

EA 게임은 대게 평작 이상의 게임을 만들지만..

명작이라고 칭송받는 게임을 만드는데는 그다지 소질이 없는듯 합니다..

적당한 품질과 양으로 승부할려는 경향이 큰 회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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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마니아 (115.♡.183.78) 2013-02-12 (화) 04:14
잘봤습니다^^
이번 워파이터는 자동차 추격씬이 가히 최고더군요.
레이싱게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여지껏 탈것을 이용한 중간 이벤트게임(?)으론 훌륭했습니다.
현장감이 끝장~ 시장판하며 밀리는 자동차들과 시민들.. 레이싱게임하면서도 못느낀 진짜 길거리를 질주하는 느낌!!
BUT 본 게임은 여태껏 나온 콜옵, 배필, 고리를 어두운 곳에서 하는 기분...;
맛있는 것도 매일 먹으면 질리는 법이죠. 콜옵 모던1때 최고의 연출력과 기법으로 fps의 또다른 맛을 봤지만 이쪽저쪽 다 같은 방식에 비슷한 배경...이젠 질립니다 ㅜㅠ
메달이나 콜옵이나 이젠 새로운 게 필요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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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orGoblin (61.♡.8.123) 2013-02-13 (수) 10:58
멀티는 재미졋지만 핵에 무너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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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료 (118.♡.107.101) 2013-03-20 (수) 04:02
좋은 리뷰 역시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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